퍼포먼스 마케터 박지우입니다. 감이 아닌 데이터로 가설을 세우고, 작은 예산으로 검증한 뒤 확장합니다. 대행사 인턴과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직접 예산을 운용했습니다.
숫자로 증명 가능한 것만 담았습니다.
메타·인스타그램 광고 운영 보조 → 3개월 차부터 소재 기획 단독 담당. 타겟 세분화(연령×관심사 12개 조합) A/B 테스트로 승리 소재 도출.
지인 매장의 온라인 판매를 월 매출 40만원 → 380만원으로 성장. 네이버 쇼핑 검색 최적화 + 인스타 릴스 콘텐츠 병행.
설문 300명 + 심층 인터뷰 8건으로 페르소나 재정의, 채널 전략 제안. 본선 진출 12팀 중 최우수상.
캠페인 설계부터 성과 분석·보고까지 혼자 완결할 수 있습니다.